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식당에서 털털하게 고기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주연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요즘 그냥저냥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주연의 꾸밈없는 소탈한 일상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고깃집에서 뼈를 들고 뜯어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주연은 집앞 옷차림으로 고깃집에 방문해 야무지게 고기를 뜯어 먹었다.
다른 사진에선 서울시 공공 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송파구를 지나 송파, 청담동까지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엉덩이 아프다. 엉덩이만 안 아프면 자전거 자주 탈 텐데”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주연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1년 전부터 사랑이 하고 싶다”며 좋은 남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이주연은 1987년생으로 올해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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