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김원훈이 축구선수 이강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원훈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짜 너무 설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원훈이 이강인과 나란히 서서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이강인은 밝은색 운동복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고, 김원훈 역시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원훈은 조진세·엄지윤과 함께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와 ‘직장인들’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강인은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유소년 시절부터 스페인에서 성장한 그는 발렌시아와 마요르카를 거쳐 PSG에서 활약한 뒤 다시 스페인 무대로 돌아왔다.
이강인은 최근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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