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팝 신드롬’ 아도, ‘XMF 2026’ 상륙…YB·윤하 등 한일 가수 뭉친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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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국과 일본의 대표 음악 아티스트들이 한무대에 서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 열린다.

XMF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3~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와 함께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1차 라인업 22팀 중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

첫날에는 국내 윤하, 루시, FT아일랜드, 원위, 하츠웨이브를 비롯해 ‘J-팝’을 대표하는 일본의 아도(Ado), 콜드레인, 노벨브라이트, 마이 헤어 이즈 배드, 피플 원 등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엔 국내 밴드 YB, 더 픽스, 하이파이유니콘과 일본의 사우시 독, 에에! 그룹(Ae! group), 마르시, 히라테 유리나가 공연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XMF 조직위원회와 NPO 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공동 주최한다. 일본 문화·엔터테인먼트산업진흥협회(CEIPA)와 일본음악제작자연맹(FMPJ)이 후원한다.

데이비드 임 XMF 조직위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양국 밴드 음악의 성장과 함께 양국 음악 산업 협력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XMF 2026’의 입장권 예매는 오는 8월3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티켓에서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1_000373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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