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감량’ 박지윤, 다이어트 고충 토로…”절식해도 살 안 빠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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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30일 박지윤은 소셜미디어에 “아무리 절식을 해도 지긋지긋하게 살 안 빠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미밥 위에 참치를 올린 간단한 식단이 담겼다.

한편 박지윤은 최근 꾸준한 관리로 8㎏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건강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들은 현재 단순 이혼 소송을 넘어 서로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까지 제기하며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31_000373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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