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연습생 출신이자 마약 논란에 휩싸였던 한서희가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서희는 31일 소셜미디어에 “윤이랑 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서희는 공원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누워있다.
한서희와 아이의 관계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그는 돗자리에 놓인 소품 사진 위에 “작가님 너무 무리하신다. 저 이런 작위적인 사진 못 찍어요”라는 문구를 적었다.
한서희는 프랑스 파리에서 스냅 사진 작가와 함께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서희는 총 3차례에 걸쳐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는 2023년 모든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으며 현재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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