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주가 하락에 심난…”온전한 게 없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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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미숙이 주가 하락으로 심난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미숙한 부산 로맨스(?) 말도 없이 찾아갔더니 벌어진 따뜻한 순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이미숙에게 “오늘 기분이 좋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미숙은 “기분 좋을 일은 없더라. 주식이 왕창 떨어졌다. 나 처음으로 마이너스 봤다”며 실소를 터트렸다.

제작진은 “저는 뭐 계속 파랗다. 빨간 걸 본 적이 없다”라고 씁쓸해했다.

부산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도 이미숙은 떨어지는 주식에 큰 한숨을 쉬기도 했다. 옆에 지인도 웃자 이미숙은 “뭐 하나 온전한 게 없다”라고 털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1_000373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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