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자녀 배우 도전 찬성…”아내 한가인은 반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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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연정훈이 자녀들의 진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연정훈이 출연했다.

연정훈은 과거 배우였던 아버지 연규진이 자신의 연기 활동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연정훈은 “실력만 있다고 되는 길이 아니라며 공부를 잘하는데 왜 배우를 하려고 하냐고 하셨다”고 말했다.

연정훈은 자녀들이 배우하고 싶다고 할 경우를 묻자 “해보고 싶다고 하면 말리지는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해보다가 안 돼도 그것도 좋은 재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내 한가인의 생각은 다르다고 전했다. 그는 한가인도 같은 생각이냐는 질문에 “아내는 반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1_000373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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