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나라가 개판인데 감성 나오겠냐” 신곡 작업 중 한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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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JK김동욱이 신곡 작업 중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JK김동욱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신곡 데모 작업 중인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과 함께 “2000년대 감성 안 나오네. 나라가 개판인데 감성이 나오겠냐고”라고 적었다.

이어 “발라드는 내 체질이 아닌 거 같다. 휴지통으로 드가자”라고 덧붙였다.

JK김동욱은 그동안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치·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꾸준히 밝혀왔다.

JK김동욱은 2002년 1집 앨범 ‘라이프센텐스’로 데뷔했다. ‘미련한 사랑’ ‘조율’ 등의 곡을 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9_0003676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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