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남다른 패션 감각…쇼핑 중 활짝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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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채정안이 쇼핑을 즐겼다.

그는 지난 3일 소셜미디어에 “선물 사러 갔다가 내 거도 롬밥 거도 그랬더니 선물이 또 도착”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채정안은 목도리를 들고 있다.

그는 미소지었다.

채정안은 포즈를 취했다.

그는 검정색 비니를 소화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4_0003428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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