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10월의 신부’ 됐다…2살 연상과 웨딩마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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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한윤서가 ’10월의 신부’가 됐다.

한윤서는 11일 서울 모처에서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문준웅과 결혼식을 올렸다.

코미디언 유민상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배우 정이랑이 축사를, 가수 나비가 축가를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윤서는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상견례부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1986년생인 한윤서는 2009년 MBC 코미디 프로그램 ‘하땅사’를 통해 데뷔한 뒤 예능 프로그램과 개그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11_000382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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