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문근영, 결혼 후 처음 맞는 명절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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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문근영이 명절 인사를 전했다.

문근영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두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화장기 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턱을 손으로 받치고 입술을 모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문근영은 지난 7월 7살 연상의 뮤지컬배우 정평과 결혼했다.

그는 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 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또 연상호 감독의 새 영화 ‘예토’를 통해 작품 활동에 복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3_00038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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