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사생활 피해에 강경대응…”매니저 거주지까지 찾아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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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변우석이 사생활 침해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티스트 스케줄 현장 방문 및 사생활 보호 관련 안내’ 공지를 게재했다.

소속사는 “최근 촬영 현장, 공항 등 공식적으로 안내되지 않은 아티스트의 스케줄 및 이동 현장에 방문하거나, 아티스트 및 담당 스태프의 이동 동선을 따라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 원활한 현장 운영을 위해 당사가 공식적으로 안내한 팬 참여 가능 일정 외의 모든 스케줄 및 이동 현장 방문을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아티스트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담당 매니저 및 관계자의 거주지 등 사적인 공간을 찾아가거나 주변에서 대기하고, 아티스트의 개인정보 및 비공개 이동 정보를 부적절한 방법으로 취득하거나 공유하는 등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동은 즉시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사생활 침해 등 사안과 관련해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을 포함한 모두의 안전을 위해 본 안내의 취지를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9_000379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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