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45)이 비키니 차림으로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17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인생 뭐 있냐”라는 글이 적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발레로 다져진 가느다란 실루엣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가늘게 뻗은 팔과 선명하게 드러난 쇄골, 군살 없이 매끈한 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탄탄하면서도 슬림한 몸매가 공개되면서 윤혜진이 평소 어떤 방식으로 몸매를 관리하는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혜진은 평소 SNS를 통해 자신의 식단을 공개하며 몸매 관리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과거에는 당근과 브로콜리, 달걀, 견과류 등을 한 끼 식재료로 활용했다. 당근과 브로콜리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높여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걀은 단백질을 보충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견과류 역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해 적은 양으로도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다만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어서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오이와 참치, 김을 양배추와 함께 담고 참깨 소스를 곁들인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였다.
양배추와 오이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포만감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참치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김은 비교적 적은 열량으로 식사에 풍미를 더할 수 있다. 참깨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역시 영양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다만 소스나 참깨는 양에 따라 전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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