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김승윤, 결혼 전부터 “시어머니…” 도시락에 감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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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승윤이 남편이자 배우 장동윤 어머니가 촬영 현장에 도시락을 지원해 준 모습을 자랑했다.

김승윤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최고로 맛있었던 시어머니의 현장 도시락 서포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테이크와 전복·새우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이 담겼다.

김승윤은 결혼 전이지만 자연스럽게 시어머니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모습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승윤은 결혼 소식을 향한 축하에 “많이 많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라고 했다.

한편 김승윤과 배우 장동윤은 오는 10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과거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에서 함께 작업하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올해 29세이고 장동윤은 1992년생으로 34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4_000378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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