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레이싱모델 겸 방송인 유다연(39)과 MBN ‘돌싱글즈3’ 출신 한정민(36)이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유다연과 한정민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화촉을 밝혔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같은 해 9월 득녀했다. 이날 예식은 하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사흘 뒤 첫돌을 맞는 딸의 돌잔치와 겸해 치러졌다.
1부 사회는 코미디언 유민상, 2부 사회는 유튜브 채널 ‘낄낄상회’의 장윤석·임종혁이 맡았다. 그룹 V.O.S 김경록이 축가를 불렀다.
유다연은 레이싱모델 및 유튜브 방송 등에서 활약해 왔다. 한정민은 2022년 연애 리얼리티 예능 ‘돌싱글즈3’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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