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보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이제 굳 두둥 담주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민트색 모자와 검은 후드티를 착용한 채 브이 포즈를 취했다.
보아는 27일과 28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단독 팬 콘서트를 연다.
보아는 25년간 함께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지난 3월 1인 기획사 베이팔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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