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히든싱어8’ 두 번째 주인공…모창능력자 14년 찾았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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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윤하가 ‘히든싱어8’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히든싱어8’는 2일 감성 보컬리스트 윤하의 등장을 담은 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히든싱어8’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자신을 모창하는 사람은 본 적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윤하에 맞서기 위해 무려 14년 동안 전국을 돌며 실력파 모창능력자들을 모집했다.

디즈니+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원조 가수 윤하의 모습과 패널들의 뜨거운 반응은 이번 대결이 단순한 무대를 넘어선 역대급 승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수많은 히트곡으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은 윤하와 최강의 모창능력자들이 함께 만들어낼 환상의 하모니가 선사할 감동은 글로벌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으며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히든싱어8’은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에 공개되며 JTBC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2_0003574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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