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XIA), 10년 만에 정규음반 낸다…’그래비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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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김준수(XIA)가 약 10년 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31일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에 따르면, 김준수는 오는 6월 다섯 번째 정규앨범 ‘그래비티(GRAVITY)’를 발매한다. 그의 정규 앨범은 2016년 5월 정규 4집 ‘시그니처(XIGNATURE)’ 이후 처음이다.

김준수가 가수로서 신곡을 내는 건 2024년 6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스물한 번째 계절이 널 기다릴 테니까’ 이후 약 2년 만이기도 하다.

김준수는 최근 ‘알라딘’, ‘비틀쥬스’, ‘데스노트’ 등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에 주력해왔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정규 5집의 앨범명 ‘그래비티’는 ‘중력, 끌어당기는 힘’을 의미하는 단어로, 서로 다른 시간을 지나왔음에도 결국 다시 한 지점으로 이끌리듯 피할 수 없는 끌림과 흔들림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서로에게 돌아오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1_000357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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