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소이현, 꽃무늬 팬츠 완벽 소화 “한창 꽃 좋아할 나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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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소이현이 꽃무늬 패턴 바지를 소화했다.

소이현은 22일 소셜미디어에 “한창 꽃 좋아할 나이 맞죠, 나만 좋아하는거 아니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소이현은 검은색 민소매 탑에 화려한 꽃무늬 패턴이 들어간 와이드 팬츠를 입고 개성을 뽐냈다.

소이현은 한 손에 커다란 꽃다발을 들었다.

그는 검은색 가방과 검은색 샌들로 포인트를 더해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했다.

소이현은 2015년과 2017년에 두 딸을 출산했다.

그는 현재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3_00036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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