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280만원 매수’ 랄랄 “‘주식 하락장 우울증’ 걸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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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주식 하락세와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랄랄은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브이로그 영상에서 “아무래도 ‘주식 하락장 우울증’에 걸린 것 같다”며 “아침에 눈 뜨자마자 주식 창을 확인하며 좌절감을 느끼는 증후군인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어트까지 겹치니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하며 기분 전환을 위해 즉흥적으로 탈색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SK하이닉스를 주당 약 280만원에 매수한 뒤 “280층에 사람 있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손실 상황을 전한 바 있다. 해당 종목은 지난 14일 종가 기준 164만5000원을 기록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7_000375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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