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정은이 ‘팻로스 증후군’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9일 유튜브에서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정은은 현재 부모와 함께 살고 있다며 “제가 작년에 슬럼프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갑자기 저희 강아지가 죽으면서 ‘인생이 뭘까? 죽음이란 게 뭘까?’ 이래서 10개월을 쉬었다”고 했다.
공효진은 인터뷰를 통해 “눈물을 철철 흘리며 우시는데, 뭔가 친한 동생으로서 (속상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8시4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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