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투어스, 12월 서울 단독 콘서트 1회 추가…총 3회 진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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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웨투어)’가 서울 단독 콘서트 일정을 하루 늘려 총 3회에 걸쳐 관객을 만난다.

5일 소속사 웨이비(WAVY)에 따르면 웨이브투어스는 오는 12월 19~20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단독 콘서트 ‘더 피시즈 투어 @서울(the pieces tour @Seoul)’을 12월18일에도 1회 추가 진행한다. 지난 1일 진행된 예매에서 기존 2회차 티켓이 매진된 데 따른 결정이다.

추가 회차인 12월18일 공연 예매는 오는 8일 오후 6시 놀(NOL)과 멜론티켓에서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웨이브투어스가 이달부터 시작하는 북미 21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 서울 등 총 30개 도시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배드 피시스(bad pieces)’ 수록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5_000377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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