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산다…‘제2회 뉴시스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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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제2회 뉴시스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 우리, 함께 산다 2026’에서 반려묘 사진 ‘서툰 고백의 방식’과 반려견 사진 ‘나른한 오후’가 나란히 대상을 품에 안았다.

최우수상은 반려견 사진 ‘행복’과 ‘꽃개’가 차지했다.

민영 통신사 뉴시스가 19일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국내 반려동물 문화 수준을 높이는 한편 반려인 간 따뜻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반려동물의 패션 스타일과 표정, 일상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담은 사진으로, 개와 고양이를 비롯한 모든 반려동물이 참가 대상이었다.

반려동물과 가족이 나눈 유쾌한 순간부터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장면까지 다채로운 작품이 출품돼 저마다의 이야기를 전했다.

6월20일부터 7월30일까지 뉴시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했다.

심사는 1·2차로 나눠 진행했다.

1차 내부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작을 선정한 뒤 2차에서 홈페이지 클릭 수와 댓글 수를 반영한 내·외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가렸다.

치열한 경쟁 끝에 대상 2점을 비롯해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인기상 5점, 감동스토리상 3점 등 수상작 17점이 결정됐다.

우수상은 반려견 사진 ‘드라이기 바람 소리 무서워요~’ ‘자기 왜 이제 일어나’ ‘드라큘라견’ ‘건강하게 맘껏 누리자!’ ‘벚꽃 속 뚱둥이’ 등에 돌아갔다.

인기상은 반려견 사진 ‘발이 땅에 닿지않아!!’ ‘당근 모자와 나’ ‘레드벨벳의 빨간맛’ ‘엄마가 너무 좋은 12살 짜리’ ‘아빠의 시선’ 등이 나눠 가졌다.

반려동물과 가족의 특별한 사연에 주목한 감동스토리상에는 반려묘 사진 ‘왜 훔쳐봐?’ ‘간식 없으면 못 일어납니다.’ ‘서툰 고백의 방식’ 등 3점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시몬스, 교원그룹, 하림펫푸드, 원데이케어, 네츄럴코어 등 다양한 기업이 후원했다.

수상작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반려묘

‘서툰 고백의 방식’

반려견

‘나른한 오후’

◇최우수상

반려견

‘행복’
‘꽃개’

◇우수상

반려견

‘드라이기 바람 소리 무서워요~’
‘자기 왜 이제 일어나’
‘드라큘라견’
‘건강하게 맘껏 누리자!’
‘벚꽃 속 뚱둥이’

◇인기상

반려견

‘발이 땅에 닿지않아!!’
‘당근 모자와 나’
‘레드벨벳의 빨간맛’
‘엄마가 너무 좋은 12살 짜리’
‘아빠의 시선’

◇감동스토리상

반려묘

‘왜 훔쳐봐?’
‘간식 없으면 못 일어납니다.’
‘서툰 고백의 방식’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9_000375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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