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자체 최고 초동 경신…커리어 하이 ‘립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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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리센느(RESCENE)’가 새 앨범 ‘립 밤(lip bomb)’으로 인기를 확인 중이다.

3일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리센느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립밤’이 발매 후 일주일(11월25일~12월1일) 동안 10만4406장 판매됐다.

전작 대비 약 2만 장 상승한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기록이다. 이 팀의 음반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앨범엔 더블 타이틀곡 ‘하트 드롭’, ‘블룸’과 ‘러브 에코’, ‘헬로 엑스오’, ‘엠브이피’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메인 향으로 ‘베리’를 내세웠다. 앨범 전체의 사운드 질감이 시청각적 감각을 아우르는 ‘공감각적 앨범’이다.

지난달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블룸’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6일 만에 누적 조회수 약 2000만 회를 돌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3_000342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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