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유타 사막서 파격 드레스룩…독보적 분위기 7

AD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파격적인 드레스 룩을 공개했다.

리사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유타의 지평선에 머물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리사는 미국 유타주의 암석지대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어깨부터 허리, 골반이 드러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리사가 민소매 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말을 타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리사는 최근 명품 그룹 LVMH 회장 일가인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결별설에 휩싸였다.

양측은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리사는 1997년생으로 올해 29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30_0003689248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