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쿠팡 사태 속 혼자 웃었다…”앱 안 써서 안전” 35

A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김종국이 쿠팡 사태 속에서 안전한 행보를 자랑했다.

오는 15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 배우 황신혜와 장윤정이 출연한 가운데 김종국이 자신만의 책받침 여신을 공개한다.

김종국은 “어린 시절 내 연예인 이상형은 딱 한 분이었다”라면서 “나에게 유일한 누나는 최진실 누나”라고 밝혀 모두를 추억의 향수에 빠뜨린다.

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황신혜와 상반된 인생 궤적으로 웃음보를 자극하기도 한다.

온갖 신문물부터, 신식 문화 등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산 얼리어답터 황신혜 앞에서도 김종국이 ‘아날로그 인간’으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급기야 김종국은 “앱을 안 써서 쿠팡 사건이 터졌을 때도 나는 안전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쿠팡에서 무려 3370만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무단 유출돼 논란이 일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4_0003476218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