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미래상 김영은 개인전…115개 스피커서 ‘떠도는 소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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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115개 스피커를 통해 공간을 이동하는 소리와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시구를 감상하고 있다. 2026.09.05.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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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5_000377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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