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셰프 샘킴과 정호영 사이에 때아닌 ‘불화설’이 불거졌다.
27일 JTBC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JTBC 요리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히는 두 사람이지만, 샘킴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정호영과 함께 광고 제안을 받았는데, 그 과정에서 우정에 금이 갔다”고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주상욱의 냉장고 속 재료를 두고 펼쳐지는 15분 요리 승부와 함께 두 사람의 얽힌 사연이 공개된다.
주상욱의 아내인 배우 차예련의 손길이 닿은 냉장고가 어떤 반전을 선사할지도 관전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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