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WOODZ), 케이스포돔 첫 입성…월드투어 피날레 4

A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우즈(WOODZ·조승연)가 국내 콘서트업계 성지로 통하는 케이스포(KSPO돔)에 첫 입성하며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21일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오는 10월31일과 11월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우즈 월드투어 아카이브. 1 : 컴플리티드(Archive. 1 : Completed)’를 펼친다.

지난 3월 인천에서 출발한 월드투어의 피날레 무대다.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 남북미를 아우르며 글로벌 무대를 누빈 우즈는 케이스포돔으로 규모를 확장해 여정을 마무리한다.

기존 세트리스트와 무대 연출에 변주를 준 새로운 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내달 6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1_0003799191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