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고광헌·방미심위)가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5개 분야 특별위원회 위원 45명을 위촉했다. 출범 후 첫 특별위원회 구성이다.
법정위원회인 특별위는 방송자문·광고자문·방송언어·통신자문·권익보호 등 5개 분야로 나뉜다.
각 특위 위원장에는 ▲정영주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연구원(방송자문) ▲유경한 전북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광고자문) ▲김미숙 가톨릭관동대 산학협력단 조교수(방송언어) ▲이욱한 숙명여대 법학부 명예교수(통신자문)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부 교수(권익보호)가 위촉됐다.
임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1년이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대응과 누적된 현안 자문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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