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 ‘의사 인당 30만원 강연’ 주장에 “있다면 나와달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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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의학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홍혜걸(59)이 과거 고액 강연 주장을 일축했다.

홍혜걸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익명 커뮤니티 글을 공유하며 “단 한 번도 그런 강연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글 작성자는 홍혜걸이 2007년 의사들을 상대로 1인당 30만 원을 받고 전국투어 강연을 했다고 주장했다.

홍혜걸은 “30만 원을 내고 강연을 들은 의사가 있다면 나와달라. 차라도 사드리겠다”며 반박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파티 참석, 황우석 엠바고 파기 등 과거 루머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생사람을 잡고 있다”고 적었다.

홍혜걸은 의학 채널 ‘비온뒤’를 운영하고 있다. 1994년 의사 여에스더와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7_0003794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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