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이지아, 민소매·카고팬츠 완벽 소화…시선 사로잡는 슬림 몸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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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지아가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6일 소셜미디어에 여러 가지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아는 흰색 민소매 탑에 카고 팬츠를 입어 러블리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뽐냈다.

이지아는 선명한 쇄골라인과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를 선보였다.

이날 이지아는 생일을 맞아 지인과 함께 식당에서 케이크 초를 불고 카페로 이동해 디저트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지아는 2024년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공백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7_000374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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