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진아 기자 = 그룹 에스파 카리나-윈터와 가수 권은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10일 멕시코로 출국했다.
이들은 오는 11일(현지 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 대 체코 경기에서 축구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되며 48개국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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