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옛날엔 100만원짜리 실크 잠옷 입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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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잠옷을 소개했다.

4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눈뜨자마자 혀부터 빠는 서인영의 리얼 아침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화제가 된 다양한 종류의 내복을 소개했다. 그는 2만원 등 저렴한 가격을 언급하며 “질이 좋고 북유럽 스타일, 꽃무늬(를 좋아한다)”고 했다.

이어 “옛날엔 실크 잠옷을 입었다. 하나에 100만원이었다”고 했다.

서인영은 “란제리 파티처럼 친구들하고 맨날 밥 먹고 술 마셨는데 다음 날 아버지가 오셨는데 란제리를 보시더니 ‘꼴값 떨고 있다’며 흉하다고 난리가 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요즘엔 꽃무늬를 많이 입는다”고 했다.

또 그는 자신이 사용하는 향수도 공개했다. 이에 제작진은 해당 향수에 대해 “장작타는 냄새, 바닐라 느낌의 겨울 향수”라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느끼기에 페로몬 향(이 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4_000365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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