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결국 걸렸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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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장동민이 일본 삿포로에서 ‘최다 독박자’로 확정돼 김태희 여장 후 김준호와 ‘사탕 키스’ 벌칙을 수행했다.

28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독박즈’는 가족들과 만나 웃음을 나눴고, 홍인규 아들 태경이는 “아빠가 집중을 안 해서 지는 것 같다. 1등 자신 있다”고 말했다.

디저트 ‘소수 게임’에서는 주니어들이 걸렸고, 태경이는 패배하자 “게임 잘한다고 나대면 안 되는 곳”이라는 말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니동 식사 자리에서는 “가장 편한 장인은 김준호”, “가장 불편한 장인은 김대희”라는 솔직 평가가 나왔다.

또 김대희 딸 사윤이는 “최고 시아버지는 홍인규”, “최악은 장동민”이라 밝혔다.

이후 게임에서 장동민은 연달아 패하며 ‘최다 독박자’가 됐고, 벌칙으로 여장을 감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29_000356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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