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눈 공사”…최준희, 결혼 앞두고 확 달라진 얼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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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최근 한 차례 더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최준희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밑지(눈 밑 지방 재배치)+트임 튜닝+눈매 둥글게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성형수술 전후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유튜브 브이로그로 먼저 소개해 드렸던 제 2번째 눈 공사, 확실히 눈매가 부드러워졌죠”라고 말했다.

또 “특히나 눈밑지 너무 만족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

다만 그의 예비신랑 김씨는 최준희와 친외할머니 정옥숙 여사 간 갈등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로 지목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최근 영상을 통해 “지난 2023년 7월 최준희가 정 여사를 주거침입죄로 신고했을 당시 현장에서 ‘할머니는 이 집에 아무 권리가 없으니 나가라’고 종용했던 남성이 바로 지금의 예비신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2_000352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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