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기분 좀 그랬는데…건강하면 됐다” 24

A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 한층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나 많이 늙었다. 몰랐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기분이) 좀 그랬다”고 전했다.

함께 올린 셀피 속 그는 단정한 숏컷 헤어스타일에 남색 코트를 갖춰 입은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미션은 “뭐 자연스러운 노화겠지만, 기분이 좀 그랬는데 그냥 또 툴툴 털어버렸다”면서 “건강하면 됐지 뭐”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대중의 걱정을 샀다. 지난해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남편인 코미디언 이봉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지금은 (아내) 치료가 다 끝났다. 최근에 같이 일본 여행도 다녀왔다. 약을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단계”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8_0003506960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