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4월1일 日 정식 데뷔…’라이크 유 베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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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11일 소속사 어센드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4월1일 일본 데뷔 미니 앨범 ‘라이크 유 베터'(LIKE YOU BETTER)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앨범에는 프로미스나인이 지난해 발매한 미니 6집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와 수록곡 ‘러브=디재스터'(Love=Disaster)가 일본어 버전으로 담긴다.

여기에 일본 오리지널곡 ‘스카이 러너'(Sky Runner)와 각 곡의 인스트루멘털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이에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8일 일본 도쿄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나우 투모로우. 인 도쿄'(NOW TOMORROW. IN TOKYO)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는 “지난해 ‘하얀 그리움’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미스나인은 올해 일본 데뷔를 시작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11_000351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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