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하이브(HYBE)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신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가 발매 첫 날 스포티파이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16일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와일드'(WILD) 타이틀곡인 ‘후티 프루티’는 ‘데일리 톱 송 미국’ 6위,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2위에 올랐다. 이는 이날 두 차트에 새로 진입한 곡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또한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선공개곡 ‘애니멀'(Animal) 5위, ‘핑키 업'(PINKY UP) 84위, ‘벨 에어'(Bel Air) 116위, ‘댓 웨이'(That Way) 140위 등 수록곡도 순위권에 진입했다.
‘후티 프루티’는 브라질리언 퐁크(Brazilian Phonk)풍 퍼커션과 풍성한 팝 사운드, 묵직한 드럼 비트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멤버들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역동적인 퍼포먼스, 화려한 축제 분위기가 어우러진 ‘후티 프루티’ 뮤직비디오는 공개 36시간 만에 유튜브 1000만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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