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박해수 위조지폐 범죄극…’페이퍼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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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조정석과 박해수가 범죄극으로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는 9일 ‘페이퍼맨’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페이퍼맨’은 가짜를 만들며 평생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던 가장이 완벽한 위조지폐를 만들어내며 위험한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는 범죄 드라마다.

조정석은 짝퉁 캐릭터 스티커를 만드는 업체에서 일하며 유능한 판사 아내에 밀려 무늬만 가장인 ‘차명조’를 연기한다.

박해수는 차명조 앞을 가로막는 조폐국 위폐조사실의 위조 방지 수석 연구원 ‘오승업’ 역을 맡았다. 수현은 차명조의 아내이자 엘리트 판사 ‘고혜석’ 역을 맡았다.

연출은 영화 ‘검사외전’, ‘리멤버’,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등을 만든 이일형 감독이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9_000366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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