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타투 제거’ 한소희, 은밀한 곳에 남겨둔 타투 공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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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한소희가 치골 옆 아랫배에 있는 타투를 공개했다.

14일 한소희는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자신의 바지를 살짝 잡아내려 아랫배에 새겨진 선명한 타투를 공개했다.

앞서 그는 2017년 배우로 데뷔하며 팔과 목 등에 새긴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문신 제거를 위해 2000만원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소희는 2020년 방영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4_000359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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