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이영환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관객 1300만명을 넘겼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지난 2월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0일 만인 이날 오전 이 같은 관객수를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에만 약 55만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는 등 여전히 인기다.
한국영화 중 13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총 7편이다. 앞서 ‘명량'(1761만명) ‘극한직업'(1626만명)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명) ‘국제시장'(1425만명) ‘베테랑'(1341만명) ‘서울의 봄'(1312만명) ‘괴물'(1301만명) 등이다.
이날 중 ‘왕과 사는 남자’는 ‘서울의 봄'(1312만명) ‘괴물'(1301만명) 관객수를 넘길 것으로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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