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봄동비빔밥이 유행? 어제 처음 들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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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레드벨벳의 리더 아이린이 봄동비빔밥의 유행을 최근에서야 들었다고 고백했다.

아이린은 25일 배우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함께 식사를 나누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식사 후 디저트를 먹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아이린은 카페 가는 걸 좋아하냐고 물었고, 김영옥은 “아포가토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아이린이 “아포가토를 드세요?”라며 놀라워 했다.

또 김영옥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먹어봤냐는 질문에 “먹어 봤다”며 “완전히 모래사장에서 모래 한 줌 (집어 먹는 맛)”이라고 표현했다.

이후 아이린이 “두쫀쿠가 가고, 이제 봄동비빔밥이 (유행이라고) 어제 들었다”며 김영옥에게 봄동비빔밥을 먹어봤는지 물었다.

김영옥은 “먹어 봤다”고 답했고 아이린은 다시 한 번 놀란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25_000356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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