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줄 하나에 두 마리…강형욱 “이러다 죽는 개 많이 봐” 27

A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강형욱이 쇠줄에 묶인 늑대 1호 가족을 보자마자 언성을 높인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는 3기 ‘가족끼리 왜 이래’ 콘셉트 아래, 안에서도 밖에서도 전쟁 같은 일상을 보내는 늑대1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된다.

보호자는 “마음 놓고 돈 벌고 싶다”며 통제되지 않는 다섯 마리 반려견과의 현실을 털어놓는다.

보호자는 보더콜리 삼 남매를 필두로 다섯 마리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특히 두 마리를 하나의 쇠줄에 묶어 키우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김성주는 “뭐지? 이상하네”라며 당황하고, 스페셜 MC 빽가 역시 “저런 건 처음 본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강형욱 역시 “이러다 죽는 개 많이 봤어요”라며 강하게 우려를 드러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559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