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오프숄더 입고 과감한 화보…이런 모습 처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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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박보영이 오프숄더를 입고 찍은 화보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박보영은 17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보영은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어깨와 쇄골라인을 드러냈다.

여기에 블랙 레더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또 짧은 기장의 헤어스타일을 한 채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박보영은 소파에 누워 여러 포즈를 취한 채 성숙하면서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해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했다. 이 작품을 통해 2026년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7_000379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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