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우승’ 성리, 제주도 집 생겼다…”상금 1억원 입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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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성리가 MBN 트로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무명전설’ 우승 이후 근황을 전한다.

성리는 오는 5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 “최근 (우승 특전으로 받은) 제주도 집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고 밝힌다.

또 “우승 상금도 입금됐고, 제 이름을 건 영화도 열심히 찍고 있다. ‘선상 크루즈 팬미팅’ 역시 성황리에 치렀다”고 말한다.

성리는 ‘우승 상금을 어디에 쓰고 싶냐’는 질문에 조심스레 입을 여는데, 과연 그가 뭐라고 답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앞서 성리는 지난 5월 막을 내린 ‘무명전설’에서 우승을 차지해 1억 원의 상금을 받았다.

또 우승 특전으로 음원 발매,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크루즈 팬 미팅 등이 주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3_000373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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