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돈가스집 가격 논란 이어 메뉴 구성 지적까지 “밥 줄여라” 3

AD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정형돈이 새로 문을 연 돈가스 전문점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자 전문가를 찾아 메뉴 구성과 맛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정형돈은 27일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서 서울대 푸드비즈니스랩 문정훈 교수와 돈가스 맛과 메뉴 구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20일 서울 성수동에 돈가스 전문점을 개업했다. 이후 방문객들 사이에서 가격대가 다소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문 교수는 “돈가스에 단 하나의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이냐에 따라 메뉴가 만들어지는지를 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저희는 경양식이고 뭐고 없다. 그냥 대중적인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문 교수는 “전체적인 구성은 조금 더 생각해 보라”며 “밥양을 줄이든지 샐러드를 제대로 담든지. 샐러드 옆에 다른 걸 하나 더 놓든지”라고 말했다.

또 “밥과 샐러드의 양을 좀 더 줄여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28_0003844076

AD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2026 No.1 고화질 스포츠 중계 FAN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