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3세 연상 남편 얼굴 첫 공개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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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류화영은 23일 소셜 미디어에 “결혼식을 올린 지 벌써 열흘이 지났다”며 결혼식과 신혼여행 여정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그간 비공개였던 남편의 모습이 가림 없이 담겼다.

류화영은 남편에 대해 “완벽해서 좋은 사람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도 내 편이 돼 주는 사람이라서 더 사랑하게 된다”며 “결혼식 날보다 지금 둘이 함께 여행하며 부딪히고 극복하는 순간들 속에서 부부가 돼 가고 있음을 더 깊이 느낀다”고 적었다.

류화영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한 류화영은 2012년 팀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드라마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23_000380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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