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술 마실 때 생수 싸 가…식당 물 쇠 맛 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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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서강준이 미각이 예민하다고 밝혔다.

12일 웹예능 ‘핑계고’에는 서강준과 안은진이 출연했다.

서강준은 “술 마실 때 저는 생수를 싸 간다”고 했다.

이어 “식당에서 주는 물 중에 약간 수돗물 맛이 나는 데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 맛을 잘 느껴서 항상 양치를 하고 생수로 헹궜다. 수돗물로 헹구고 마지막에 한 입을 생수로”라고 했다.

유재석은 “뭔지 알겠다. 가끔 식당가면 물맛이”라고 했고, 서강준은 “쇠 맛 나는 곳이 있다”고 했다.

서강준과 안은진이 주연을 맡은 KBS 2TV 토일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같은 날 첫 방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13_000378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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