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고준희, 브라톱 드러낸 올블랙 패션…모델 같은 비율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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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고준희가 과감한 올블랙룩을 입고 모델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고준희는 21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카페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준희는 올블랙 룩을 입고 모델처럼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고준희는 검은색 긴팔 셔츠 재킷의 앞쪽 단추 일부만 채워 이너가 보이는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그는 화이트 브라톱 형태로 안에 레이어드가 된 이너를 입었으며 블랙 미니스커트로 상의와 세트를 맞춘 패션을 선보였다.

또 힐 롱부츠를 신고 큰 키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해 부모님의 권유로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소개팅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소개팅 상대 남성은 1994년생 9살 연하남으로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고준희는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출처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21_000375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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